북한 조선직업총동맹(이하 직맹) 중앙위원회가 ‘반미 공동투쟁 월간’을 맞아 대대적인 사상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직맹 중앙위원회는 7월 27일 전승절(정전협정 체결일)까지 이어지는 ...
최근 중국 일부 지역의 탈북민들 사이에서 ‘외국인 영구 거류 신분증’ 발급에 관한 소문이 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신분 없이 살아가는 탈북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21일 데일리NK 중국 현지 대북 ...
북한 조선직업총동맹(이하 직맹) 중앙위원회가 ‘반미 공동투쟁 월간’을 맞아 대대적인 사상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직맹 중앙위원회는 7월 27일 ...
북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이 이달 1일부터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인 27일까지 ‘반미 계급교양 기간’을 선포하면서 불순녹화물 특별 단속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 황해남도 소식통은 20일 “도(道) 청년동맹이 지난달 30일 7월 1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반미 계급교양 기간 대학생들을 주타격 대상으로 삼아 불순녹화물 시청 및 ...
북한 당국이 한국 영화, 드라마 등 일명 ‘불순녹화물’ 시청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가정의 청년들이 검열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낡은 노트텔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
북한 전역에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적 탄광 지대인 평안남도 개천시 일대 폐갱이 주민들의 새로운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전언이다. 만성적인 전력난에 냉방기기를 가동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서늘한 폐갱 입구가 무더위를 ...
미국 해양대기청(NOAA)과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운영하는 기상관측위성(Suomi NPP)의 야간조명(VIIRS) 영상을 활용해, 평양 5만호 주택 건설 전후인 지난 6년간의 야간 불빛 변화를 살펴봤다. 매일 밤 오전 ...
Guilt over watching K-drama drove a North Korean man to report two friends, leading to their arrest in Pyongsong and fears of ...
A train crosses the Yalu River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Photo: Bjørn Christian Tørrissen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North Korean authorities boast of the country’s rising international ...
North Korea's overseas dispatch screening cost a Pyongyang official his Russia posting over a missing relative in his ...
Hungry children in South Hwanghae province sneak into North Korea's state orchards for fruit, and guards now let most of them ...
북한이 2026년 3월 헌법을 개정해 영토조항을 신설하고 기존의 통일 관련 표현을 삭제한 사실이 확인된 후, 한반도 경계 질서를 둘러싼 법적 논의도 새로운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새 헌법은 북한의 영역을 “북쪽으로 ...